하나님의교회, 이 교회는  예수님이 친히 세우신 교회의 이름이다.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 예수님 시대에 다시 태어난다면,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에 가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모든 기독교인들의 염원이 아닐까 생각한다.  세상의 많은 교회들은 예수님이 세우신 정통 교회의 계보를 잇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래 내용을 보면,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회협회, 이 교회만이 참 정통 교회임을 확인할 수 있다.

구약의 유월절

구약의 유월절은 종노릇하던 애굽 땅에서 이스라엘을 해방시킨 하나님의 권능의 날이었다. 또한, 가나안 복지를 기업으로 받게 한 위대한 날로서 하나님의 깊은 뜻이 숨겨져 있는 중요한 진리이다.

그 당시 이스라엘은 430년 동안 매일같이 갖가지 노역으로 인한 중노동에 시달려야 했다. 진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 농사짓기 등, 비참한 생활 속에서 하루 빨리 해방되기를 바라며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그들의 간구를 들으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모세라는 선지자를 보내셨다. 그리고  애굽에 아홉 가지 재앙을 내리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굽왕 바로는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거부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애굽에 마지막 열 번째 재앙인 장자를 죽이는 재앙을 내리셨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재앙을 피하는 방법을 모세를 통해 미리 알려주심으로 유월절 권능의 역사를 일으키셨다.

출 12:13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유월절 양의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규례대로 유월절을 거행한 가정은 문설주와 문 인방에 유월절 양의 피를 발라 놓았다. 그것은 곧 하나님의 백성이 살고 있는 가정이라는 표시였다. 유월절 양의 피를 발라 놓은 가정은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게 하시고, 아무런 재앙도 내리지 않게 하셨다. 그러나 유월절의 규례대로 행하지 아니한 가정들은 장자들이 죽임을 당하였고, 짐승이면 초태생들이 전부 멸절당했다.

그렇다면 애굽왕 파라오(이하 성경 용어 ‘바로’로 통일)는 하나님 백성들이 유월절 지키는 것을 몰랐을까? 장정만 60만명인이스라엘 백성들(전체 가족 추산 약 300만 정도)은 모두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서 양을 잡고 피를 집에 바르는 일을 했다. 바로가 몰랐다고 할 수 없다. 이 때 바로가 유월절을 지켰다면, 바로의 집이 구원 받았을 것이다. 출애굽기 13장 48절에 보면, 타국인이 유월절을 지키는 방법에 대하여 잘 나와있다. 유월절 지킨 타국인은 구원 받게 되는 것이다. 바로는 옆에서 유월절 지키는 모습을 보면서도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명령대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은 결국 애굽에서 해방 받는 기쁨의 날을 맞이하게 된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지키는 교회, 구약과 신약의 유월절 비교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지키는 교회, 구약과 신약의 유월절 비교

신약의 유월절

신약의 유월절은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세워주신 하나님의 계명이다.

유월절은 예수님의 살을 상징하는 떡과 예수님의 보혈의 피를 상징하는 포도주로서 지킨다. 이 날을 통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 주셨다. 또한, 죄악의 땅에서 종노릇하는 우리들을 해방시켜 주기 위해 죄 사함의 축복도 허락해 주셨다.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 26:17~28 “ …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 . . . 예수께서 …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가 담긴 잔)을 가지사…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면 영원한 생명의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 이 세상 죄악의 땅에서 해방 받을 수 있다.

실제로 예수님께서 명하신 유월절을 지킨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이다. (고전 11:22~25) 유월절 지킨 사도들과 제자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던 것이다. 아까 바로의 내용처럼 생각을 해 본다면, 그 당시 예수님을 믿지 못했던 사람들은 유월절을 눈 앞에서 증거 받고도 지키지 않았다. 그들이 죄사함을 받지 못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바로가 자신의 죽은 장자를 품에 안고 울었듯이, 죄사함을 받지 못한 이들은 지옥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을 것이다.

유월절,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진리

새 언약 유월절은 우리에게 영원한 천국과 생명을 유업으로 주시기 위해 하나님의 뜻으로 세우신 진리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시켜서 유월절로 영생을 얻을 수 있도록 하신 뜻은, 천국이 영생을 얻지 않고는 들어갈 수 없는 곳이기 때문이다.

계 21: 1~4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죽음이 없는 천국에는 언젠가는 죽을 수 밖에 없는 몸을 가지고 갈 수가 없다. 그래서 이 땅에서 하나님의 약속인 영원한 생명을 받고 천국으로 우리들을 인도하시려 피로써 새 언약의 유월절을 세워주셨다.

이처럼, 예수님께서 간절히 지키라고 분부하신 유월절은 천국 기업을 약속 받게한 지상 최고의 진리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유일하게 성경대로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 지키는 교회, 오직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지키는 교회, 오직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고 하셨다(눅22:15). 성경에는 유월절을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지켜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다. 임의대로 아무 날짜에 지키는 유월절은 영생의 축복이 담겨있지 않다. 과연 오늘날 어떤 교회에서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있을까? 그 곳은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뿐이다.

우리가 지난 과거를 배우는 이유는 모든 일들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성부시대, 애굽의 장자 전멸이라는 재앙을 통해 예수님시대 유월절을 지켜야 함을 알려 주셨던 것을 교훈으로 받자. 그리고, 예수님때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많은 사람들을 보고, 지금 시대에 우리가 유월절을 지켜야 함을 깨달아야 한다. 예수님의 방식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밖에 없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1964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반세기 남짓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전 세계 175개국에 7,000여 지역교회(2018년 1월 기준)가 있으며 약 270만 명 등록 성도가 있다. 또한 유월절, 안식일 등 성경의 절기를 지키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는 초대교회 순수 신앙을 고수하는 교회이다.  2015년에는 종교단체로는 유일하게 대통령단체표창을 받았다.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등 세계 각국 정부와 기관에서 받은 상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총 2000여 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늘날 유일하게 전 세계에서 성경대로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Post Author: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