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유일하게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죄사함을 허락해주셨지만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만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에서도 구원을 바라며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정작 예수님께서 구원을 위해 세워주신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있다.

이 글을 통해 새 언약 유월절의 제정과 폐지, 그리고 재건의 역사를 살펴봄으로써 영생과 구원을 약속을 받기 위해 왜 하나님의 교회를 찾아가야 하는지 간략하게 살펴보자.

하나님의 교회가 지키는 유월절은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

신약시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신약시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로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유월절을 세워주셨다.

눅 22:15, 19-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잡수시기를 원하고 원하셨다고 하시면서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허락해주셨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유월절 지키시길 간절히 원하셨던 것일까? 그것은 바로 오직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서만이 죽을 수밖에 없었던 죄인(롬6:23)들이 죄사함을 받고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마 26:17-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면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이처럼 유월절은 죄인들이 죄사함을 받고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절기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예수님께서는 영생의 약속까지 허락해 주셨다(요 6:53-54). 하지만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를 제외한 수 많은 교회에서는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을 생소하게 여기며 지키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AD 325년에 생명의 절기인 유월절이 사단마귀에 의해서 폐지되었기 때문이다.

영생의 진리, 새언약 유월절 폐지

초대교회 당시에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성력 1월 14일 저녁에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념하는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였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었던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이후에는 로마를 중심으로 하는 서방 교회가 점차 교회에 영향력을 미치기 시작했다.

로마교회는 극심한 핍박을 피하기 위해 세상과 타협하게 되고, 그로 인해 예수님의 가르침을 하나씩 버리는 현상이 나타났다. 당시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켰지만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교회는 진리를 떠나 일요일(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하게 되었다.

특히 로마교회는 155년과 197년, 두 차례에 걸쳐 일요일에 성찬식을 행할 것을 강요하면서 유월절 논쟁을 일으켰다. 그러다가 325년 콘스탄틴 황제가 주최한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은 완전히 폐지되고 로마교회의 주장대로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이로써 예수님께서 죄사함을 위해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오랜 세월 동안 그 누구도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게 되었다. 이는 하나님의 때와 법이 사단 마귀에 의해서 변개될 것이라는 다니엘서의 예언이 성취된 것이다.

단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유월절 회복에 대한 예언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은 하나님만이 가져오실 수 있다.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은 하나님만이 가져오실 수 있다.

유월절은 하나님만이 가져오실 수 있다.

이처럼 유월절은 325년 완전히 폐지되고 이후부터 예수님의 가르침을 벗어나 부활절에 성찬식을 하는 예식이 오늘날까지 전해 내려오고 있다.

하지만 새 언약 유월절 없이 우리가 죄사함과 영생을 받을 수 있겠는가?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는 결단코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죄사함과 영생을 받을 수 없다. 그러므로 유월절은 다시 회복되어져야 한다.

그렇다면 유월절은 언제 다시 회복될까? 성경은 마지막 때에 유월절이 회복될 것을 예언하였다.

사 25:6-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이사야 24장과 25장은 마지막 시대에 일어날 예언에 대한 내용이다.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예언되어 있다.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포도주, 즉 영생과 구원을 주는 포도주는 성경 66권중에서 새언약 유월절 포도주밖에 없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신다고 하셨다. 이는 325년에 폐지되어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은 유월절을 다시 가지고 오셔서 영생의 축복을 주시겠다는 예언이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오랫동안 지키지 못한 유월절로서 다시 영생을 허락해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과연 그분은 누구일까. 이어지는 말씀을 살펴보면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다.

사 25:9-10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이러한 성경의 예언에 따라 2000년전 유월절을 세워주신 예수님께서 이 마지막 시대에 다시 오셔서 유월절을 회복해주셔야 한다. 오늘날 성경의 예언을 따라 재림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임하시어 잃어버린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다시 세워주셨다.

하나님의 교회,  예수님께서 세우신 유월절을 지키다

구원을 허락받고 영원한 천국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두 번째 오시는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구원을 허락해주실까?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죄사함과 구원을 허락해주신다.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는 마지막 시대에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영생의 약속을 허락해주시는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라고 증거하고 있는것이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신을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재림 예수님께서는 구원을 허락해주시기 위해서 두번째 이땅에 오신다고 예언하셨다.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새 언약 유월절. 이 생명의 진리를 마지막 시대에 두번째 오셔서 다시 찾아주신 분은 바로 안상홍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교회는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2000년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그대로 떡과 포도주로써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안상홍님께서는 오래 저장하였던 유월절 포도주로 우리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허락해주셨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이 죄사함을 받고 천국으로 돌아가기를 소망하고 있다. 그러나 세상에 수많은 교회들 중,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교회를 찾기란 어렵다. 오직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그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 교회뿐이다.  부디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교회로 나아와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우리에게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을 허락해주신 안상홍 하나님을 믿어 구원의 약속을 받기를 간절히 바란다.

Post Author: WebMaster